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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조선의 10월명절들 경축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의 여러 정당, 단체들에서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련대성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도이췰란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토르스텐 쇠비츠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70여년간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오늘도 조선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반제자주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다.
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미국은 대조선적대감을 의도적으로 고취하면서 그 무슨 군사적선택까지 공공연히 거들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 만프레드 슈나이데르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나가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진정한 어머니당이라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토마스 리히테르는 조선을 방문하여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두려움을 모르고 락천적으로 살아가는 조선인민에게서 큰 힘을 얻었다고 하면서 미국이 아무리 발악해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조선의 막강한 전쟁억제력은 제국주의자들의 무모한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2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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