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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련합훈련》은 핵전쟁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망동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수역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고강도련합훈련》이라는것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폭발직전에 있는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시시각각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방대한 병력과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훈련을 벌리다가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이미 짜놓은 작전계획에 따라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면전쟁의 불을 달려 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침략전쟁연습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미국방성의 고위인물들이 남조선을 비밀리에 행각하여 자국인들의 소개작전을 불의에 점검한것이다.남조선주둔 미군은 이달말에도 자국인들을 일본으로 소개시키는 훈련을 또다시 진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신통히도 미제의 1950년 조선전쟁도발전야를 방불케 하고있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마련이다.
거의 1년내내 벌어지는 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은 그들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고 획책하고있음을 실증해준다.
오늘의 사태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증오와 보복의 총검을 서슬푸르게 벼리고있다는것을 한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6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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