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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에 평화가 있다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올해에 들어와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발동하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낸것도 성차지 않아 핵전쟁연습소동의 규모를 확대하고 회수를 늘이면서 우리 국가를 감히 《완전파괴》하겠다고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최후멸망을 직감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가 핵무기를 아무리 휘둘러대도 우리 국가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우리 국가가 핵보유국이 됨으로써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있다.
우리의 핵무기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귀중한 억제력이다.
핵보검을 서슬푸르게 벼릴수록 우리의 존엄이 높아지고 우리의 위력은 백배해진다.
론설은 조선의 핵은 날강도 미제가 마구 휘둘러대는 핵몽둥이를 무자비하게 내리쳐 부정의가 다시는 살판치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77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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