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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 반대,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전쟁광신자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고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동서해에서 미국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이 동원된 미국남조선련합해상훈련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군사훈련이 아니라 어떤 구실을 잡아서라도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짓이라고 규탄하였다.
《완전파괴》, 《화염과 분노》라는 망발을 줴쳐대면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트럼프는 전쟁광신자라고 단죄하였다.
이런 전쟁미치광이가 남조선을 행각하는것을 환영할수 없으며 미국집권자는 이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부추기며 저들의 무기를 팔아먹는 더러운 나라의 전쟁상인이 오는것을 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떨쳐일어나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리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또한 량심수들의 석방과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8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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