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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 미국과 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과 서울청년네트워크, 로동자련대학생그룹 등 11개 청년학생단체들이 미국남조선련합해상훈련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 트럼프행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핵잠수함과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선제공격용 전략무기들을 동원하여 벌려놓은 미국과 남조선의 이번 련합해상훈련이 실제로는 선전포고와 같은것이라고 까밝혔다.
전쟁을 부르는 련합해상훈련은 즉시 중지되여야 하며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과 경제제재 등 일방적인 《대북적대정책》은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다음달에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려는 목적은 《동맹》과 《안보》를 구실로 미국의 전쟁무기를 강매하고 《대북적대정책》공조 등을 《정부》와 《국회》에 내리먹이기 위한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고조는 남조선에 무기를 팔아먹고 주변나라들을 견제하여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잡으려는 미국의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전쟁을 부추기고 전쟁무기수입을 강요하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투쟁에 청년학생들이 앞장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29952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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