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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압력강화》력설하는 일본외상 단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외상 고노는 단마르크외무상과의 회담에서 《국제사회전체가 압력을 강화하여 조선이 정책을 바꾸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망발을 줴쳐대였다.이보다 앞서 영국과 도이췰란드, 중국,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을 붙잡고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가해야 할 필요성을 력설해대며 우리에 대한 압박분위기를 고취하려고 날뛰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갖 하수인에 불과한 일본이 쫄딱 나서서 최대의 압력강화를 줴쳐대는것을 보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당국자들이 우리에 대한 압력따위의 수작을 늘어놓고있는 목적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킴으로써 최악의 집권위기를 해소해보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일본당국의 경제정책은 파산에 직면하였다.
집권층은 《조선위협》설을 여론화하여 국민들의 시선을 거기에로 돌림으로써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긴장격화를 악용하여 군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목적도 추구하고있다.
국내의 여러곳에서 대피훈련을 벌려놓으며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조선반도와 가까운 수역에서 미국과 함께 각종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미국의 겨드랑이에서 서식하는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일본따위가 감히 우리 국가와 대결하겠다고 계속 경거망동한다면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0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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