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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도발책동은 단말마적발악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제가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등 과시성, 위협성의 각종 수단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면서 군사적공갈로 저들의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동서남북도 분간하지 못하는 미제호전광들의 이러한 도발책동은 사실상 정신적약자들의 허세이고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조소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지금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전례없이 높이고있지만 그따위 케케묵은 놀음은 결코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오히려 저들의 파멸의 시각만 재촉할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세계 그 어느 나라도 당해보지 못한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솟아올라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을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리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사수할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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