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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당의 존재방식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확립한 불패의 혁명적당, 위대한 어머니당이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천하제일강국, 인류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는 인민대중의 진정한 대표자, 위대한 향도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류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고 세계 그 어느 당도 받아보지 못했던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가 당의 존재방식으로 되려면 가장 옳바른 인민관이 반영된 지도사상과 혁명리론, 령도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당의 존재방식문제를 인민대중과 결합시키고 빛나게 해결하신 혁명의 대성인, 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과 그것을 구현한 혁명리론과 령도방법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을 사람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공고해지고있다.
론설은 당과 수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는 위대한 혼연일체가 있기에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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