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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당국의 《북도발》타령은 비명소리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3일 《남조선괴뢰들은 왜 불안초조해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북도발》타령을 늘어놓으면서 광기를 부리던 남조선괴뢰들이 《북의 침묵이 한달이상 계속되고있다.》느니, 《도발시점을 저울질하고있을것》이라느니, 《이번 주가 고민의 한주가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더욱 초조해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다발적이며 련속적인 초강경공세앞에 얼혼이 나간 얼간망둥이들이 극도의 피로에 쌓여 질러대는 다급한 비명소리이다.
남조선괴뢰들이 기만적인 《북핵위협》, 《북도발》타령을 념불처럼 외우면서 구세주처럼 바라보는것은 미국상전이였다.
이번에도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였으며 10월말경에 또 한차례의 대규모련합해상타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안보공약》은 굳건하다는 상전의 감언리설도 더이상 괴뢰들의 불안을 가셔주지 못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댄 악의 제국을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고 선언한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은 《유일초대국》인 미국의 면상을 만신창으로 만들어놓았다.
트럼프가 《폭풍전 고요》니, 《단 한가지 효과적방안》이니 하는 따위의 폭언으로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어리석게 타산하였지만 오히려 절망과 공포에 허덕이고있는것은 미국이다.
더우기 우리의 련속적인 대미초강경공세앞에 미국정가에서는 물론 핵심측근들로부터도 제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수 있는 위험인물로 락인되여 전전긍긍하는 상전의 꼴불견은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결국 안팎으로 몰리는 상전을 바라보고 날뛰다가 제손으로 제목에 올가미를 거는 셈이 되여 고달픈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것이 오늘 남조선괴뢰들의 가긍한 처지이다.
괴뢰들이 미국을 믿고 날치던 때는 영원히 지나갔다.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대한 우리 식의 초강력대응조치가 이미 충분히 마련되여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침략자, 도발자들의 히스테리적전쟁광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조건에서 그에 따른 우리의 적절한 자위적행동은 임의의 시각에 상상밖의 타격으로 단행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7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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