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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압박의 도수 높여도 조선을 놀래울수 없다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주체의 핵강국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그 어떤 침략적도전도 조선을 놀래울수 없으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원쑤들의 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소동을 짓부시며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완수하려는 천만군민의 억센 의지를 허물수 없다고 론설은 주장하였다.
론설은 지금 적대세력들은 군사, 경제 등 각 방면에 걸쳐 압력을 최대로 강화하면 조선이 굴복할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아무리 압박의 도수를 높이고 그로 하여 어떤 천지지변이 일어난다고 해도 자주적인 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며 백승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절대로 꺾을수 없다.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될수록 자위적핵억제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갈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는 더욱 억세여질것이며 국가핵무력완성속도도 그만큼 빨라질것이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병진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려는 우리의 신념과 의지에는 추호의 변함도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4104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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