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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세계최강》 자랑하는 미군의 실상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세계최강》으로 요란스럽게 광고하는 미군의 실상을 폭로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미 제7함대소속 순양함 《샤일로》호 해병들에 대한 여론조사가 미군이 쓰고있는 이 어마어마한 면사포를 통채로 벗겨냈다고 폭로하였다.
여론조사에 응한 해병들의 입에서 튀여나온것은 공포와 불안, 불만에 찬 비명소리였다.누구라 할것없이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것은 단지 시간문제이다.》, 《함선과 승조원중에서 누가 먼저 파괴되는가를 보기 위한 경기장에 나선 감정이다.》, 《물우에 떠있는 감옥에 있는 느낌이다.》라고 실토하며 어찌할바를 몰라 허둥거리는 꼴을 숨기지 않았다.
미 제7함대로 말하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의 관건적인 구성부분이라고 할수 있다.임무는 이렇듯 요란해도 함대의 실태는 한심하기 그지없다.
지옥같은 함선에 올라 첨예한 수역에서 전투근무에 내몰려야 하는 함선의 해병들이 심한 우울증과 공포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까지 기도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론평은 군대에서는 병사들이 전쟁공포증에 시달리며 벌벌 떨고있을 때 민간에서는 지하방공호를 건설한다, 방독면을 사들인다 하며 비참한 죽음에서 벗어나보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 미국의 실상이라고 까밝혔다.
한심한 제 처지는 생각지도 않고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공화국을 《완전파괴》하겠다고 미쳐날뛰는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의 집권층이야말로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는 미련한자들이 아닐수 없다고 론평은 조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58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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