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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자의 《대북압박 동의》는 궤변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상전에게 찾아갔던 《국회의원외교단》것들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의 대북압박에 동의해줄 필요가 있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는 미핵잠수함 《미시간》호를 찾아가 남조선미국공조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대결광기를 부렸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집권자와 송영무가 줴쳐댄 동족대결망발은 세계적인 조롱거리인 백악관미치광이를 하내비로 섬기는 식민지노복의 쓸개빠진 추태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여직껏 미국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겨왔지만 그로 하여 차례진것이란 멸시와 랭대,막대한 피해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형편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과 한짝이 되여 핵단추를 만지작거리는 늙다리정신병자의 발광에 박수를 쳐주는짓이 과연 무엇을 불러오게 될것인가는 삼척동자도 알고도 남음이 있다고 밝혔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압박소동을 더욱 로골화하는것으로 우리를 놀래워보려 하지만 그따위 소동에 놀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은 제명을 다 산 미국을 믿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다가는 상전과 함께 가장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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