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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통일부장관의 《북핵문제 해결》망발 규탄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이란자가 괴뢰국회에서 발표한 그 무슨 《정책적립장》이라는데서 저들이 조선반도문제의 《핵심당사자》로서 《북핵문제의 근본적이며 평화적해결을 추진》해야 한다느니, 조선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방안을 주도적으로 제기하여 《비핵화대화조건》을 조성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한 제재압박으로 북을 비핵화협상탁으로 견인하는데 주력》하겠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했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통일부 장관이란자가 떠벌인 《정책적립장》이란 미국이 내든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의 산물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의 복사판에 지나지 않는것으로서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통일부것들이 서로 량립될수도 없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또다시 불어댄것은 동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전면부정하고 미국의 힘을 빌어 더러운 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불순한 흉심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침략적인 외세의 둘러리, 시녀들과 마주앉았댔자 그것은 시간랑비이다.
명백히 하건대 괴뢰들이 북남대화탁에 그 누구의 《핵문제》를 올려놓거나 《제재압박》으로 《비핵화대화》를 실현해보겠다는것은 언제가도 이룰수 없는 개꿈이다.
괴뢰통일부가 우리의 엄중한 경고를 흘려듣고 계속 대결정책을 고수하려고 하다가는 박근혜역도집권때의 《밥통부》, 《대결부》, 《분렬부》의 오명을 절대로 털어버릴수 없음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34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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