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절대로 지워버릴수 없다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뉴욕주 맨하탄에서 일본군성노예소녀상 제막식이 진행되였다.이로써 미국내에서만도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건립된 곳이 캘리포니아주, 미시간주, 죠지아주에 이어 뉴욕주까지 4곳으로 확대되게 되였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과거범죄를 은페시켜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죄악의 력사를 지울수 없을뿐아니라 국제사회가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일본당국이 저들의 동맹국이라고 하는 미국에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상징하는 소녀상들이 하나둘 건립되기 시작하자 잔뜩 볼이 부어가지고 그것을 철페시켜보려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였다고 단죄하였다.
심지어 돈 몇푼으로 저들의 의도를 실현시켜보려다가 국제적인 망신만 톡톡히 당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이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과 관련하여 그토록 예민하게 반응하며 철거시켜보려고 애를 박박 쓴것은 저들의 특대형반인륜범죄가 국제적으로 엄중시되는것을 두려워하기때문이다.나아가서 저들에게 과거청산에 관한 국제적압력이 가해지는것을 막아보자는데 있다.
가소로운것은 일본반동들이 아직까지도 저들의 과거범죄를 영원히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릴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의 과거범죄는 어물쩍해 넘기거나 력사의 망각속에 묻어버릴수 있는 그런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일본의 성노예범죄는 인류에 대한 모독이고 전면부정이며 정의와 량심에 대한 도전이다.
일본반동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는 절대로 지워버릴수 없으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523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