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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리명박,박근혜《정권》의 새로운 범죄자료 공개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범죄의 진상들이 새로 드러나고있다.

18일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이 리명박역도가 반《정부》여론진압, 선거결과조작 등을 위해 2010년 괴뢰군에 싸이버사령부의 요원증강을 직접 지시한 내용이 담긴 청와대문건을 공개하였다.
한편 남조선 《JTBC》방송은 박근혜《정권》시기 청와대가 백남기농민의 사망과 관련하여 《책임은 회피하고 사과는 안된다.》고 지시한 문건내용을 공개하였다.
이에 앞서 17일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메르스사태때에도 사망자들과 유가족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그들이 힘을 합치지 못하도록 할것을 지시한 청와대 문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였다.
18일에는 괴뢰정보원의 콤퓨터자료기지에서 최순실과 관련한 170건의 첩보보고서들이 새로 발견되고 정보원의 국장이라는자가 최순실과 관련한 정보수집을 맡았던 측근부하들에게 콤퓨터를 파괴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드러났다.
발견된 보고서에는 최순실측근들의 청와대행정관 임명배경,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설립과정 등 중요한 첩보자료들이 들어있었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자료들이 새로 공개된것과 관련하여 사회각계에서는 보수《정권》시기의 적페청산을 위한 수사에서 빠져나가는자가 없이 진상을 밝히고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9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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