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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부산에서 반미반전투쟁 전개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21일 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기여든 부산에서 반미반전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부산민중련대가 미해군사령부앞에서 핵항공모함의 입항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투쟁참가자들은 기지정문밖으로 나오고있던 미제침략군놈들의 앞을 가로막고 《여기는 너희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미군들아! 반미시위는 처음이지?》 등을 웨치며 강력히 항의하였다.
놈들은 뻐스를 타고 기지옆문을 통해 달아나려고 하였지만 그곳에서도 거센 항의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투쟁참가자들은 미제침략군이 탄 뻐스에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 광기를 멈춰라!》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붙여놓았다.
그들은 부산이 이제 더는 미군이 편안하게 입항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면서 북에 대한 트럼프의 적대시정책과 전쟁광기를 반대하는 투쟁을 완강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6029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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