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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적페청산을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괴뢰보수정권이 로동분야에 남긴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23일 《국회》앞에서 투쟁선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적페 오적청산 민주로총 집중투쟁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1,700만초불이 반민주, 반로동, 반민생《정권》을 끌어내린지 1년이 되여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활활 타올랐던 초불은 새로운 시대를 요구하였다.
그러나 아직 봄은 오지 않았고 로동자들은 또다시 거리에서 겨울을 준비하고있다.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되고있는 로동적페청산요구를 더이상 허공에 웨치지 않겠다.
오늘 우리는 《국회》-보수정당, 검찰과 로동부, 재벌과 대리인 등을 《로동적페 오적》으로 규정하고 짓밟힌 로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한다.
로동자, 서민을 위한 적페청산, 개혁《국회》가 아니라 1%의 자본과 권력을 위한 적페《국회》임을 자인한다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로동부와 검찰도 마찬가지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로조파괴를 강행해온 재벌들과 그 앞잡이노릇을 해온 대리인은 가장 직접적인 로동적페이다.
선언문은 지난해 겨울의 박근혜심판투쟁은 초불의 힘, 민중의 힘, 로동자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승리의 력사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은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7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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