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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보들을 영구보존하는 미술작품보호제 개발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문화재보들을 영구보존하는데서 의의있는 미술작품보호제를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하였다.

민족유산보호부문의 연구집단이 개발한 이 미술작품보호제는 첨단기술인 재료의 나노화를 실현하여 만든 제품으로서 사용후에 바탕재료와 그림형상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며 퇴색된 색상을 본래의 모습대로 되살리고 고착보존시킨다.
연구집단은 조선화, 유화, 사진, 직관선전물, 돌구호 등 모든 그림과 인쇄물들이 가지고있는 부족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작품들의 예술적, 관상용가치를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국내의 풍부한 원료에 의거하고있는 보호제는 자외선차페률이 거의 100%이므로 퇴색을 방지하고 내열성, 내습성이 매우 좋으며 미생물성장을 완전히 막아 수명을 야외에서 3~10배, 실내에서 50~100년까지 늘일수 있다.
최근년간 조선중앙력사박물관, 동명왕릉문화유적관리소, 조선미술박물관 등 전국각지의 여러 단위에 미술작품보호제가 도입되여 그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4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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