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트럼프의 북침핵전쟁광기 단죄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3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대구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트럼프 규탄!》집회를 가지고 전쟁광신자 트럼프의 북침핵전쟁광기를 단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의 망언에 이어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훈련이라는 명목밑에 북에 쳐들어가는 연습을 하고있으니 북이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있는것은 북에 핵무기가 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전쟁을 막기 위해 전 지역을 순회하며 민중들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제는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벌리던 훈련이 기간이라는것도 없어졌으며 수시로 미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들이닥쳐 북에 대한 핵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쟁미치광이트럼프가 어리석게도 계속 북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린다면 남조선 전민중의 격노한 반미항쟁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남조선 각계층이 반트럼프, 반미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대구시내에서 반미, 반전, 반트럼프선전활동을 벌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9187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