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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단체 미행정부의 원정단 입국거절에 항의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25일 남조선의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이 미행정부의 부당한 처사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평화념원을 표현하려는 청년들의 입국을 거절하는 미국은 남녘민중의 자주를 억압하는 식민지수탈자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에서의 평화행동은 실현되지 못했지만 트럼프의 행각을 앞두고 남조선에서는 《대북제재》규탄, 트럼프탄핵, 평화수호활동이 계속 벌어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발표하여 미국이 정당한 리유를 밝히지도 않고 원정단의 입국을 무작정 금지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원정단의 입국을 거절한것은 미국이 스스로 자기들의 주장에 반박할 자신심이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행동으로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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