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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창건 72돐 업적토론회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인디아, 타이, 벌가리아, 우간다, 민주꽁고에서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은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발언에서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그이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은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에서 진행된 업적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칭송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048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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