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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조선반도정세 격화시키는 미국과 당국 규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6일 남조선의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옛 전라남도청앞에서 미국과 괴뢰당국의 북침전쟁연습책동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목적실현을 위해 각종 핵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민중의 목숨을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사람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망발을 줴쳤다고 하면서 세계가 트럼프를 《21세기의 히틀러》로 규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트럼프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날뛰여도 남조선당국은 말 한마디 못하고 미국에 추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정부》가 미국과 함께 북에 대한 제재와 대결의 길로 나갈것이 아니라 민족공조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하는 날까지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미국의 핵전략자산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쟁도구라고 하면서 모두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북침핵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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