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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220여개 정당,단체들 트럼프반대공동행동 결성,투쟁 개시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6일 민중당, 민중민주당,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결성하고 련대투쟁을 개시하였다.

단체는 이날 서울에서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분렬된지 70년이 넘도록 이 땅의 평화가 실현되지 못하는 배경에는 미국이 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행각을 계기로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분격을 터치였다.
트럼프는 이 땅을 밟을 자격이 없으며 당장 망언을 사죄하고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들, 초불시민들이 반트럼프, 평화실현의 길에 떨쳐나설것을 그들은 호소하였다.
단체는 투쟁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선포문은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압력으로 평화와 민생에 새로운 위협을 조성하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저지, 규탄하기 위하여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결성하였다고 하면서 이 순간부터 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기간을 《트럼프 오지 말라》행동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려 하고있다.
특히 11월 1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시국선언발표 등 중간집중행동을, 4일에는 서울시내에서 트럼프반대범국민집회를 진행한 후 미국대사관앞까지의 시위행진을, 7일에는 청와대앞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와 전쟁을 반대하는 범국민초불대회를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38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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