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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시에서 공훈국가합창단,모란봉악단,왕재산예술단의 공연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8일부터 29일까지 자강도 강계시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남성3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가무 《보란듯이》,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충정다해 받들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가고갈 자강도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우리는 잊지 않으리》와 설화시 《자강도여 영원히 잊지 말자!》는 관람자들의 가슴가슴을 절세위인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젖어들게 하였다.
자기의 힘으로 더 좋은 앞날을 창조해가는 자강도인민들의 긍지와 랑만이 한껏 넘쳐나는 《자강도는 내 나라의 자랑도일세》, 《황금산타령》 등의 노래들은 장내를 흥겨운 춤판으로 들썩하게 하였다.
공연을 본 관람자들속에서는 《위대한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을 굴함없이 걸어갈 신념을 억척으로 새겨준 공연》, 《자강도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피가 펄펄 끓게 한 공연》이라는 격정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50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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