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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단체들 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에 항의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27일 미국방장관의 행각과 관련하여 반미, 반전투쟁을 진행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청와대앞에서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책동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남조선미국년례안보협의회 의제들이 남조선, 미국, 일본의 미싸일방위체계와 군사동맹의 구축을 통해 북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동아시아제패전략에 남조선을 끌어들이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3각군사동맹구축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평화를 말살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전쟁반대》, 《싸드반대》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죄하였다.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도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전쟁광증을 규탄하였다.
한편 《룡산미군기지 온전한 반환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이날 저녁 남조선강점 미군이 룡산기지를 오염시킨데 대한 책임을 지고 기지를 모두 반환할것을 요구하는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7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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