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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 요구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미국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광주대학살만행을 조장, 묵인하고 직접 개입하였음을 시사하는 자료가 공개된것과 관련하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6일 야당 의원에 의해 괴뢰공군에서 보관하고있던 문건 《5.18광주소요사태 상황전파자료》가 공개되였다고 전하였다.
문건에는 광주봉기당시인 1980년 5월 25일 미군특수부대의 특수작전용《MC-130》수송기가 전개될 계획이라는 기록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문건에는 광주항쟁이 끝난 이후인 6월 1일까지 《을 활용한 감시가 계속된다.》는 내용이 밝혀져있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군이 직접 봉기진압작전에 참가하였을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이외에도 괴뢰공군이 오끼나와의 미군기지에 있던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남조선전개를 요청한 사실과 미항공모함까지 전개하려던 미군의 작전상황이 당시 실시간으로 통보되고있었다고 폭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문건에서 보는것처럼 미군이 작전에 직접 참가하였거나 이를 준비하였다면 그것은 결코 용서할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남조선당국은 물론 미국도 기밀문서공개 등을 통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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