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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와는 총대로 끝까지 맞서싸워야 한다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원쑤들과 끝까지 맞서싸워 삶과 행복을 지키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혔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계급적원쑤들과의 투쟁에서 양보와 후퇴는 곧 죽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유혹과 포악한 군사적위협공갈에 못이겨 총대를 내려놓은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은 이라크, 리비아의 비극적현실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침략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현실은 자위적국방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과의 투쟁은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강력한 군사력에 의거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았다.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조건에서 강력한 자위적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의지이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인민들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주체적국방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아갈것이라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은 지극히 정당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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