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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리명박역도의 구속요구 단식투쟁 돌입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반리명박단체인 《MB잡자 특공대》 성원들이 25일부터 리명박의 집주변에서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여 무기한 단식투쟁과 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이들의 투쟁에 바빠난 리명박의 하수인인 서울시 강남구청장은 깡패들을 내몰아 단식투쟁에 필요한 천막을 빼앗으며 투쟁참가자들에게 폭행을 가하도록 하였다.
이에 대해 단식투쟁참가자들은 박근혜의 석방을 부르짖는 보수패당의 롱성놀음은 수십일째 유지되고있는데 리명박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단체는 왜 철거당해야 하는가고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그들은 무기한 단식투쟁을 벌려 리명박역도를 반드시 감옥에 처넣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03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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