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의 미국,일본과의 반공화국군사적공모결탁책동 규탄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필리핀에서 있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군부당국자회담에서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상전들과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공동대응방안》을 모의하였다.

그보다 앞서 괴뢰들은 일본과 단독으로 군부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북핵포기》를 위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쌍방이 보다 긴밀히 공조해나갈 꿍꿍이를 하였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모의판에 이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상전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을 벌리면서 극도의 전쟁기운을 고취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들의 도발적망동은 우리를 걸고 외세와의 북침공조를 강화하면서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변화도 가늠하지 못하고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가 초토화되고 일본렬도가 태평양에 통채로 수장되며 남조선땅이 쑥대밭이 되는 끔찍한 악몽이 현실로 될수 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1693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