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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트럼프패거리들이 떠들어대는 《위협》타령의 속심 폭로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대통령은 조선이 미국을 핵무기로 위협하는것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트럼프는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있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고 력설하였다.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도 대륙간탄도로케트를 포함하여 조선이 진행한 각종 탄도로케트들의 련이은 발사는 《전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의 로케트들이 임의의 방향으로 향할수 있다.》라는 황당무계한 나발을 불어댔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에 《위협의 가해자》, 《도발자》의 감투를 씌워 저들이 집요하게 강행하는 반공화국핵전쟁연습소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자는 수작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트럼프패거리들이 조선을 악의에 차서 헐뜯는 나발은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우리 공화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힘이 더욱 강해지고있는데로부터 느끼게 되는 좌절감, 불안감, 공포감의 발로이라고 조소하였다.
미국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헐뜯고 핵공갈을 일삼으면서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지만 그것은 공연한짓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그 어떤 위협공갈도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조선의 전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4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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