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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전략무력현대화놀음의 목적 폭로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은 수백기에 달하는 대륙간탄도미싸일들을 첨단기술을 도입한 신형미싸일들로 전부 교체하기 위한 사업에 달라붙었다고 한다.

한편 미국은 《바다사냥군》이라는 별호를 가진 신형무인함선제작에 광분하고있다. 이 함선의 주요임무는 최신형수감부와 전파탐지기, 수중음향탐지기를 가지고 보다 성능이 향상된 로씨야와 중국의 잠수함들을 항시적으로 추적, 발견하는것이라고 한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전략무력분야에서 패권적지위를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이번에도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또다시 조장시켜 다른 나라들 특히 로씨야와 중국의 국력장성을 억제하고 이 나라들의 전략무력을 무력화시키며 미국의 군사적패권을 계속 유지공고화해나가려고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막대한 자금이 군비경쟁에 탕진되는것은 인류의 평화와 복리, 발전의 견지에서 볼 때 매우 유해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조장시키려 하는것은 미국이 인류의 평화적발전에 아무런 리해관계도 가지지 않는 악의 제국, 인류의 적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세계지배야망실현을 위해 현대적인 무장장비개발을 다그치고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미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는 력사가 반드시 심판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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