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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10월명절 경축모임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1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마, 베네수엘라, 로씨야, 벨라루씨, 뽈스까에서 6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력사적뿌리를 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아래 불패의 위용을 떨쳐온 영광스러운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로동당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고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왔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의 독단과 전횡에 종지부를 찍게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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