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의 《북핵공조》구걸놀음 조소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당국자들이 외세를 상대로 《북핵공조》구걸놀음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그 누구를 《비핵화협상》에 끌어내기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제재와 압박》을 애걸하였다. 그에 앞서 서울에서 일본외무성 관리를 만난 자리에서는 남조선과 미국, 일본이 《북핵문제》를 놓고 《긴밀히 협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수작질하였다.
한편 괴뢰통일부 장관 조명균도 여러 국제회의들에 낯짝을 내밀고 《전세계가 우려하는 사안》이니, 《긴밀한 국제공조》니 하고 떠들며 반공화국제재압박에 적극 나서달라고 간청하였다. 나중에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호응》하라느니, 《옳바른 길을 선택》하라느니 하는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에 들어선 공화국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산 미친개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이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하는것으로 누구를 굴복시켜보겠다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계속 푼수없이 날뛰다가는 현대판을사오적의 오명밖에 얻을것이 없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천하역적 박근혜의 가련한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abomike/398887721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