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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군국주의망령 되살리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 단죄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날을 따라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수상 아베가 가을철제사를 계기로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바쳤는가 하면 그를 대신하여 수상보좌관이 야스구니진쟈에 직접 찾아가 머리를 쪼아렸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여러 기회들에 야스구니진쟈에 달려가 머리를 쪼아리는것은 선조들에 대한 례의도덕이 남달리 밝아서가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야스구니진쟈를 군국주의부활을 위한 사상정신적거점으로 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피비린 과거를 되살리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인류의 량심과 정의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절대로 용납 못할 반인륜적폭거라고 단죄하였다.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적망동으로 나라의 장래를 열어보려고 꾀하고있지만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군국주의망령에 현혹되여 피비린 과거죄악을 애써 부정하고 해외침략을 꿈꾸며 독살스럽게 놀아댈수록 일본의 장래는 더욱 암담해질것이다.
과거 일제가 대륙침략에 미쳐돌아가다가 패망의 쓴맛을 보았듯이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는 일본의 앞날도 달리는 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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