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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보루》가 나왔다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보루》(방태일 작)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해방후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면서 전체 조선인민을 통일성업에로 불러일으키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헌신의 자욱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민족적인 통일전선체로서 북과 남, 해외의 정당, 사회단체들을 포괄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결성을 발기하시고 북남로동당들의 합당사업도 함께 밀고나가신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령도에 의하여 주체38(1949)년 6월 평양에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이 결성되고 북남로동당의 합당도 이루어지게 된다.
소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와 헌신이 있어 우리 공화국이 2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불패의 보루, 통일의 보루로 될수 있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0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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