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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진보단체들 리명박일당의 밀담장 기습,철야투쟁 계속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10월 30일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성원들이 역적패거리의 밀담장을 기습점거하고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밤 이전 국방부장관 김태영을 비롯한 리명박의 심복졸개 30여명이 역도의 집근처에 있는 술집에서 꿍꿍이판을 벌려놓았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그 린근에서 리명박의 구속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던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성원들이 놈들의 모의판 한가운데로 달려들어갔다.
파쑈적탄압과 친미사대,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에게 피맺힌 한을 남긴자들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응축된 규탄세례에 반역무리는 혼쌀이 나고 모의판은 흐지부지되고말았다.
한편 10월 25일에 시작된 《MB잡자 특공대》 성원들의 무기한 단식투쟁과 서명운동이 역도의 집주변에서 계속되고있다.
이들은 11월 1일부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도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시위를 전개하는 등 투쟁을 확대하고있다.
각계층 서울시민들이 야외에서 철야투쟁을 벌리는 성원들에게 물통을 가져다주며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후원과 응원의 발걸음도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단식 및 서명운동은 리명박역도가 검찰수사를 받을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852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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