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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아베세력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은 종국적파멸 초래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어느 한 대학 준교수가 《조선문제를 정치적으로 리용하는 아베수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여 《조선위협》타령은 정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현 일본당국의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생존의 필수적수단으로 여기고 갖은 모략과 구걸을 일삼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당연한 비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원래 옳바른 정책리념이나 타당한 정치적일가견으로가 아니라 거짓과 시비중상을 일삼으며 남을 물고늘어지는것으로 집권욕과 재침야망을 실현하려 하는것이 일본극우익정객들의 고약한 악습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아베세력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은 도를 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칫하다가는 그 대결정책이 그들의 정치적잔명유지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순간에 일본을 종국적파멸에로 떠미는 지레대로 될수 있다.
일본에 있어서 진짜위협은 아베세력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광증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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