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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당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4차전원회의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또한 유엔무대에서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떠벌인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호전적인 발언은 유엔헌장에 심히 위반되는 주권국가에 대한 공개적인 전쟁선포이며 조선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락인하였다.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것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평화애호적인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전쟁위협과 부당한 제재를 강화해온데 그 원인이 있다고 밝혔다.
조선은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고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침공도 막아낼 목적으로부터 핵억제력을 갖추었다고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사회주의길이야말로 가장 옳바른 길이며 조선의 경험은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군사적압박과 제재소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2.조선반도지역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적대행위에 항의한다.
3.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한다.
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며 조선의 현실을 당출판물과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변강주민들에게 통보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onprc/51869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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