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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트럼프반대,전쟁반대》 평화시국회의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망라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이 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반대, 전쟁반대》 평화시국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 진보련대 공동대표 한충목과 문정현신부,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기완,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 최종진, 농민회총련맹 의장 김영호, 민중당 상임대표 김종훈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한반도전쟁위기의 원인은 북핵위협이 아니라 최초로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고 지금도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는 미국이 동아시아패권을 쥐기 위해 안보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평화적생존권을 위해 국민모두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견결히 반대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자체가 핵폭탄이며 그가 오지 말라는것이 초불민심의 명령이라는것을 현 집권자는 알아들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회의에서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여 《정상회담》, 《국회》연설 등을 예정하고있다고 까밝히고 전쟁을 협박하고 천문학적액수의 무기구입을 강요하는 《정상회담》과 동족에 대한 전쟁과 제재를 선동하는 《국회》연설은 필요없다고 규탄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인 7일과 8일 미국정부의 전쟁위협과 무기강매, 통상압력을 반대하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6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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