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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수《정권》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 주장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1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정권》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실현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2016년 초불투쟁이 없었더라면 박근혜가 여전히 《대통령》자리에 앉아있었을것이며 그것은 생각만 해도 숨막힌다고 말하였다.
《정권》만 바꾸면 초불투쟁의 과제들이 단번에 실현될것이라고 기대하였지만 기다리라는 소리만 들려온다고 까밝혔다.
초불의 힘에 의해 당선된 집권세력이 민심을 배반함으로써 사회대개혁이 완수되지 않고 적페세력이 부활된다면 또다시 초불을 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사회에 남아있는 적페가 청산되고 우리 민족이 평화와 안정을 누리는 그날까지 초불은 꺼지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투쟁의지를 담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46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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