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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트럼프의 아시아행각 전쟁준비에 목적이 있다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반트럼프, 반미항쟁을 촉진시키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주변에서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일본《자위대》가 북침전쟁연습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에는 미군의 포병부대까지 연습에 증강된다고 까밝혔다.
10월 29일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부고위관리들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일본주둔 미군사령관이 모여앉아 북의 핵, 미싸일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이라는것을 론의하였으며 그 전날에는 미국, 남조선 국방장관들이 안보협의회에서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미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상시적으로 순환배치하기로 합의했다고 지적하였다.
이 모든것은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철저히 전쟁준비에 목적이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트럼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현 당국에 기대를 가질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트럼프의 행각에 맞추어 4일부터 대규모적인 반트럼프시위가 남조선 전 지역에서 벌어질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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