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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의 망발 규탄하는 1인시위 전개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일부터 청와대앞에서 《웬남전쟁참전은 애국》이라고 한 현 괴뢰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는 1인시위가 련이어 전개되고있다.

신문은 당국이 1964년부터 1973년까지 30여만명의 괴뢰군을 웬남전쟁에 파병하여 수많은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게 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날 1인시위에 나선 불교도인은 웬남전쟁터에 끌려가 전쟁의 참화와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민간인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하는 광경을 직접 목격한데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남조선군이 미국의 고용병으로 전쟁에 참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민간인들에 대한 잔혹한 학살에 대해 당국이 공식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한 평화재단은 1일부터 6개월동안 웬남전쟁시기에 감행된 남조선군의 민간인학살만행에 대한 진상규명과 《정부》의 책임있는 사죄를 요구하여 청와대앞에서 1인시위를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9861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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