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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침략전쟁모의 규탄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49차 년례안보협의회를 벌려놓았다.미국방장관 마티스,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참가한 이 모의판에서는 남조선에 배비된 《싸드》의 작전운용문제,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문제, 미싸일지침개정협력문제,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 등이 론의되였다.여기에서 미국과 괴뢰들은 《북미싸일위협》에 대한 정보공유와 미핵항공모함타격단훈련, 탄도미싸일경보훈련 등 군사적조치들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보다 앞서 미국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들은 42차 군사위원회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련합작전방안과 《작전계획 5015》의 갱신방안 등에 대한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내외호전광들의 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내외호전광들이 제아무리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니, 《작전계획 5015》의 갱신이니 하고 허세를 부려도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그것이 한갖 파멸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가련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무모한 군사적공모결탁과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차례질것은 종국적멸망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7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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