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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반공화국넉두리 조소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가 민주꽁고행각과정에 CNN방송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조선이 가증되는 제재의 효과성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무역의 많은 부문이 차단된 상태에서 곧 결심을 바꾸지 않으면 안될것이다는 수작을 늘어놓았다.그런가 하면 조선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준비되여있다, 마티스국방장관의 남조선방문은 조선에 모든것이 준비되였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다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대를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백치, 정신병자인 헤일리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괴이한 넉두리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온 세상이 인정하듯이 우리는 모든것을 수십년간 지속되고 가증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박속에서 이루었지 결코 그 누구의 도움이나 혜택속에서 얻어가진것이 아니며 공화국에는 제재나 군사적위협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국제무대에서 미국을 대표한다고 하는 헤일리가 아직도 《제재효과》와 그 누구의 결심변경을 운운하는것을 보면 그 무지와 아둔함이 어느 정도인가를 그대로 알수 있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헤일리는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버린 나머지 제재와 군사적위협을 극대화하면 우리를 굴복시킬수 있다고 타산하고 이 나라, 저 나라를 싸다니며 제재동참을 구걸질하는것 같은데 그럴수록 궁지에 몰린 미국의 추한 몰골을 더욱 부각시킬뿐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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