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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을 자극하는 트럼프에게 다시한번 경고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인들속에서 트럼프를 하루빨리 탄핵시켜야 한다는 주장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여러가지 리유가 있지만 골자는 핵단추를 쥐고있는 트럼프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때없이 늘어놓는 그의 대조선강경발언이 본토에 핵재난을 몰아올수 있다는것이다.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코커를 비롯한 정계의 고위인물들과 전직관리들도 대통령이 쓸데없이 조선과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무모한 협박은 그만두고 조선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말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도 귀구멍이 막혀있지 않다면 이것을 듣지 못했을수 없다고 야유하였다.
그런데 트럼프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으며 조선을 심히 자극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트럼프와 같은 불망종이 언제, 어느 시각에, 어떤 망동을 부리겠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이것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절대적인 물리적힘으로 다스리는것뿐이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초강경의지를 오판하고 감히 무모하게 덤벼든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다지고다져온 힘을 총발동하여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다.미국에는 이것을 막을 힘이 없다.그때에 가서 미국이 아무리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다.
트럼프패거리들에게 다시한번 경고한다.파멸을 면하려거든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지 말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4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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