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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현 집권자의 《시정연설》 비난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전쟁위기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는 시정연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현 집권자가 《국회》에서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통하여 안보를 운운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 내용은 《정부》에 전쟁위기를 해결할 능력은커녕 의지조차 없다는것을 확인시켜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집권자가 마치도 《정부》가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여러 각도로 노력하고있다고 발언한데 대해 《정부》가 하였다는것은 전쟁위기심화이라고 규탄하였다.
국방부 장관 송영무 역시 《한미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이라고 떠벌이며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에서 주구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집권자가 연설에서 밝힌대로 진정 국민을 보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면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그렇지 않고 끝까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추종하며 전쟁책동에 맹종맹동한다면 그 운명도 트럼프와 다를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사설은 《정부》는 외세공조의 끝이 전쟁과 파멸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28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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