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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들 트럼프의 행각 반대하여 기습시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청년학생들이 3일 괴뢰국회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기습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무기강매와 통상압력을 목적으로 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망언을 줴친 트럼프가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트럼프가 《국회》에서 연설을 한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를 약속해야 하며 전쟁을 부추기는 망언을 하려고 한다면 올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고 줴쳐댄 트럼프의 망언은 불평등한 《한미동맹》관계를 보여준다고 성토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이 《국회》안으로의 진입을 시도하자 파쑈경찰은 25명을 강제련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4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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