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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위원장은 조선의 모든 승리의 상징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대대적으로 전하며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그이의 천출위인상, 령도풍모에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널리 선전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일촉즉발의 정세속에서도 태연자약하고 위풍당당하게 공장과 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의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에서 우리 인민이 찾은 교훈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전적으로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는가 모시지 못하는가에 달려있으며 막강한 군사력이 없이는 민족의 안녕도 자주권도 지킬수 없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없었더라면 오늘의 이 살벌하고 복잡한 정세속에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우리 나라는 아마 대국들의 흥정물이 되고 포악한 미제국주의의 침략의 주되는 피해자가 되였을것이다.
만약 미제가 일부 나라들에 적용하고있는것과 같은 힘의 론리를 가지고 우리를 시험해보려 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기의 종국적파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병진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야말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상은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6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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