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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송영무장관의 《북붕괴》망발 단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가 며칠전 《국회 국정감사》라는데서 《북붕괴》망발을 서슴없이 줴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현 당국이 들어선 이후 《북붕괴》에 대해 떠벌인것은 송영무역도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이자의 망동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상모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외세추종과 매국배족적근성이 뼈속까지 슴배여있는 가련한 식민지노복, 미국상전들의 사타구니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쓸개빠진 주구따위가 어디다 대고 감히 삿대질인가.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고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가 《완전파괴》니, 《단 한가지 효과》니, 《완전준비》니 하는 전쟁폭언을 련일 쏟아내며 지랄을 부리니 덩달아 송영무역도까지 승기가 올라 발광하는 꼴이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끝장나고 새 《정권》이 들어섰는데도 북남관계가 파국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조선반도정세가 계속 긴장국면에로 치닫고있는것은 괴뢰당국내에 송영무와 같은 악질대결광들이 살판치고있기때문이다.
민족반역과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이런 역적들은 품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제거해버려야 한다.우리 공화국에 대고 천추에 용납 못할 악담을 늘어놓는 불망종들을 그대로 둔다면 종당에는 전쟁밖에 터질것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혀바닥건사를 제대로 못하는 송영무와 같은 미시리들때문에 대참사가 빚어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0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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