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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국제적인 법전문가연단조직 요구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최고재판소 변호사인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의 적법성여부를 따지는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을 조직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1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조선의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제재결의》들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유엔헌장이나 국제법전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이를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규제한 조항은 없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해 유엔의 사명에 준하여 행동할 기본책임을 지고있는 단위로서 평화에 대한 위협과 다른 나라를 반대하는 침략행위가 확인될 때만이 그와 관련한 문제를 토의할수 있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 법률가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의 적법성여부를 따지는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이 조직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13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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